坐大安亭 좌대안정
金光坤 撰 김광곤 찬
六月大安亭綠陰 육월대안정록음
無時出入對幽林 무시출입대유림
筆峰淸氣深詩意 필봉청기심시의
谷水雅聲鼓唱心 곡수아성고창심
農月如前何不上 농월여전하불상
夏時以後豈無臨 하시이후기무임
靑山綠水看亭子 청산록수간정자
野老安寧退苦潯 야로안녕퇴고심
대안정에 앉아
유월의 푸른 그늘속 대안정에는
사람들이 수시로 들고 나며
대안정 주위 문필봉은 시의 뜻 깊게하고
대안정 옆 계곡의 물소리는 북치고 노래 할 마음을 갖게하네
농번기 여전히 와도 어찌 오르지 않겠는가!
여름철 이후에도 어찌 임하지 않겠는가!
푸른산 푸른물 정자에서 바라보고
촌로의 편안함은 물가 정자에서 괴로움을 물리치네
함양향교
경남 함양군 함양읍 원교길 50
055-963-49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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坐大安亭 좌대안정
金光坤 撰 김광곤 찬
六月大安亭綠陰 육월대안정록음
無時出入對幽林 무시출입대유림
筆峰淸氣深詩意 필봉청기심시의
谷水雅聲鼓唱心 곡수아성고창심
農月如前何不上 농월여전하불상
夏時以後豈無臨 하시이후기무임
靑山綠水看亭子 청산록수간정자
野老安寧退苦潯 야로안녕퇴고심
대안정에 앉아
유월의 푸른 그늘속 대안정에는
사람들이 수시로 들고 나며
대안정 주위 문필봉은 시의 뜻 깊게하고
대안정 옆 계곡의 물소리는 북치고 노래 할 마음을 갖게하네
농번기 여전히 와도 어찌 오르지 않겠는가!
여름철 이후에도 어찌 임하지 않겠는가!
푸른산 푸른물 정자에서 바라보고
촌로의 편안함은 물가 정자에서 괴로움을 물리치네